History of Ideas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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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5, 2015

History of Ideas

David Birnbaum's philosophy renders large swaths of academe obsolete. Birnbaum's Theory of Everything embraces fields beyond philosophy.

Summa Metaphysica의 잠재성 이론 역사

 

과학의 역사는 아이디어와 사고에 있어서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역사는 우리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우주를 이해하는 방식을 규정하는 이러한 근본적인, 그리고 분수령이 되는 순간들로 넘칩니다. 역사에는 이러한 순간들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일부는 과학과 우주론의 역사에서 패러다임 전환 사건으로 분류됩니다. 여기에서는 핵심적인 몇 가지 패러다임 전환 사건에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이론: 지구는 둥글다.

주로 피타고라스에서 기인하지만, 지구가 둥글다는 개념의 기원은 미스터리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기원 전 6세기에 구형의 지구에 관한 학술적 토론이 이미 이루어지고 있었고, 그 시점 이후로 더욱 일반적으로 유지되는 견해가 되었으며, 기원 전 3세기경에 (특히 그리스와 이집트의) 헬레니즘의 천문학에서 ‘기정 사실’로 확립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스와 이집트의 천문학자 겸 수학자 겸 지리학자였던 에라토스테네스(기원 전 276-195년)는 구형 지구의 크기를 최초로 추정했습니다. 에라스토테네스는 지구 위의 서로 다른 위치에서 그림자의 길이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최대 15%의 오차 범위 내에서 지구의 원주를 계산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 지동설(태양 중심설)

지동설(태양 중심설), 즉 행성들이 태양 주위를 돈다는 이론은 그리스의 과학자인 사모스의 아리스타르쿠스에 의해 기원전 3세기에 제시되었습니다. 그의 이론은 행성들이 지구 주위를 돈다는 아리스토텔레스와 프톨레미우스의 천동설(지구 중심설)에 밀려 광범위하게 거부되었습니다.

19세기가 지난 16세기에 들어, 르네상스 시대의 수학자이자 기독교 성직자였던 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는 아주 강력한 반대와 반격을 무릅쓰고 지동설을 다시 주장했습니다. 천동설은 명백한 결함이 있음에도 코페르니쿠스 이전에는 "절대적이고 확고한 정설"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명백한 결함은 다른 행성들의 궤도를 조화시킬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지구를 태양계의 중심에 두면, 행성들의 궤도가 불규칙하고 때로는 완전히 역행하기도 했습니다.

지동설은 또한 당시의 가톨릭 교회와 학계 모두에서 기본적으로 폭 넓게 대중적이지 못했습니다. 1532년 코페르니쿠스는 "참신하며 포괄적인 논문 때문에 " 경멸당하는 게 두려워서 논문을 간행하는 것에 반대했다고 한 친구에게 털어 놓았습니다. 그러나 교황이 직접 1536년에 있었던 코페르니쿠스의 사상에 대한 강의에 참석했고, 수석 추기경(카푸아의 니콜라우스 폰 쇤베르그)이 논문의 간행을 격려했음에도 불구하고, 코페르니쿠스는 7년 뒤 1543년에 사망할 때까지 논문을 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론: 상대성 이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은 주로 뉴턴에 의해 공들여진 200년 역사의 역학을 대체합니다.

상대성 이론은 2건의 획기적인 연구를 통해 알버트 아인슈타인에 의해 소개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1905년에 나온 특수 상대성 이론입니다. 특수 상대성 이론에서는 시간과 공간의 상호 연관성을 수학적으로 이론화하여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뉴턴 물리학과 당시 도입되고 있던 다른 물리학 학파 사이의 표면상 불일치를 포함하여 일단의 문제들을 해결했습니다. 또한 이 이론은 빛의 일정한 속도와 빛의 속도와 시공간이 만들어 내는 모든 함의를 제공합니다. 이 함의에는 에너지와 질량의 관계를 설명하는 기본적인 공식인 E=mc²가 포함됩니다.

특수 상대성 의 유일한 약점은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평면적" 시공 상태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중력은 공간을 굴절시킵니다. 따라서 특수 상대성 은 실제 우주에서는 계획된 대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이 문제를 1915년에 일반 상대성 이론을 내놓으면서 해결했습니다. 일반 상대성 이론은 상대성과 뉴턴의 중력을 통합했으며 시공간에 대한 중력의 영향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론: 임의성 이론

상대성 이론에 대한 연구의 한 가지 부작용은 새로운 과학인 양자 물리학의 태동이었습니다. 과학적으로 알려진 가장 작은 입자에 대한 설명을 전문으로 하는 이 학문은 매우 특유한 일단의 법칙들을 바탕으로 하며, 확률과 중첩과 같은 개념들을 도입합니다. 이 불확정성의 과학을 강조하는 것이 임의성 이론입니다.

임의성 이론은 질서도 목적도 없이 근본적으로 임의적인 우주를 설명하려고 시도합니다. 이 이론은 거시우주를 유사한 용어로 설명하려고 합니다.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제공하는 데는 부족했지만, 안내하는 이 없는 우주론을 제시했는데, 이는 특히 반종교주의 계열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임의성 이론은 그 불완전성과 간극/결함에도 불구하고 20세기 전반에 걸쳐 지배적인 이론이었으며, 역설적으로 가톨릭 교회에 의해 천동설이 살아 남았던 것처럼 무신론 학계에 의해 주로 주도되었습니다. 학계에서 헤게모니를 유지하기 위해 임의성 /무신론자들이 활용한 (종종 매우 공격적인) 전술은 비난 이상이 아니었음에 주목하십시오.

 

이론: 잠재성 이론

잠재성 이론은 임의성/무신론의 구조를 뒤엎습니다. 이 이론은 1988년 형이상학자인 맨하튼의 데이비드 바움에 의해 처음 간행되었습니다(Summa Metaphysica I: God and Evil, Ktav Publishing 참조). 잠재성 이론(일명 무한 잠재성 탐색, Q4P이론)은 우주론적 이론과 지적 사고에 있어 혁명을 가져옵니다. SummaCoverage.com을 참조하십시오.

상대성 이론이 고전적 모델과 뉴턴 물리학을 하나의 새로운 통합 이론 아래에 모은 것이라면, 잠재론은 상대성 이론과 양자 역학을 하나의 형이상학적 우주론으로 통합하는 것을 약속합니다. PotentailismThory.com을 참조하십시오.

잠재성 이론은 과학적, 영적, 종교적 통합자로서 기능합니다. 잠재성 이론은 보편적인 실체에 있어서의 중요성이 사고와 형태 모두에서 동등하게 기인한다고 보는데, 그 둘이 어떻게 밀접한 연관을 가지며 통합되는지 보여줍니다. ParadigmChallenge.com을 참조하십시오.

번바움은 그의 형이상학 자연법칙을 정확하게 서술합니다. Q4P → E+. 번바움에 따르면, 잠재성에 대한 무한 탐색 (Q4P)은 번바움이 가정한 무한한 불가사의와 초복잡성의 상태인 특별화(E+) 상태를 향해 무한히 반복해서 나아갑니다. TheoryCore.com을 참조하십시오.

잠재성 이론은 신의 기원(진짜로 신이 있다면), 신정론(악의 문제), 목적론(우주의 방향)과 목적(인류의)과 같은 지금까지 다루기 힘들었던 여러 가지 복잡한 형이상학적 문제들을 하나의 동시 해결 개념인 무한 잠재성을 통해서 해결합니다.
영원한 무한 잠재성은 우주의 질서를 점화, 촉진 및 지시합니다. 만약에 신성한 존재가 하나 또는 다른 형태로 있다면, 그 동력(무한 잠재성)은 그 신성한 존재의 핵심에 있습니다. TTOE1000.com을 참조하십시오.

잠재성 이론(일명 무한 잠재성 탐색 이론, Q4P이론)은 우주가 형태, 사고, 심지어는 예술과 영적 표현에 있어서도 복잡도가 증가하는 쪽으로 일반적인 경로/화살표를 따라 자연스럽게 발전/복잡해지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이 지속적인 복잡화(Glossary1000.com 참조)는 기존의 생태 조경과 통합되고 조화됩니다.

거시에서부터 미시까지 모든 수준에서, 우주의 질서는 최적/최대의 잠재성을 추구합니다. 무한 잠재성 탐색 이론은 창안자의 3부분으로 구성된 논문, Summa Metaphysica(1988, 2005, 2014)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모든 분야의 사상들이 영향을 받았습니다. Philosophy1000.com을 참조하십시오.

번바움은 처음에는 전체 임의성/무신론자들의 확고한 학문적 위계를 혼자서 상대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MIT의 물리학자인 엘로이드와 텍마크가 2005년과 2014년에 각각 Summa Metaphysics(1988, 2005, 2014) 이론에 부합하는 연구를 간행하였습니다.

Programming the Universe (Knopf, 2006) 세스 엘로이드 저. MIT 양자 물리학 교수
Our Mathematical Universe (Knopf, 2014) 막스 텍마크 저, MIT 물리학 교수

xQuantumUniverse.com과 xMIT1000.com을 참조하십시오.

 

 

for David Birnbaum philosophy, metaphysics, see also

http://www.summametaphysica.com/x-factor-7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