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rnbaum Theorem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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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4, 2014

Birnbaum의 정리

Philosopher David Birnbaum's teleology is a historic breakthrough in philosophical thought. Q4P is David Birnbaum's signature weapon. February 4, 2015

Birnbaum의 정리

By aaronphipps in Technology

개념적인 이론가인 맨하튼의 데이비드 번바움에 의해 제시된 통합 우주론적 정리Cosmology event? See the  paradigm change David Birnbaum Philosophy in Summa Metaphysica philosophical treatise.

여러분은 피타고라스의 정리, 즉 고대 철학자이자 수학자인 피타고라스(기원전 570-495?)가 만들어낸 공식인 a2 + b2 = c2 에 대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상징적인 피타고라스의 정리는 21세기의 번바움의 정리와 비교하면 중요성에 있어서 미미합니다. 여기에 대통합 정리 및 추론들이 있습니다.

번바움의 정리:

무한 잠재성 탐색은 영원하며 보편적인 상수입니다.

[주의: Q4P는 번바움이 가정한 영원한 우주의 동력이자 우주의 ‘추동 요인’'인 무한 잠재성 탐색에 대한 번바움의 약어 표현입니다.]

추론:
1. 잠재성/가능성은 영원하다.
2. 이것은 정의에 의해 사실이며, 이는 자명하다.
3. 영원한 것으로 확실히 적법하게 가정될 수 있는 유일한 동력은 잠재성/가능성이다.
4. 무한 잠재성 탐색(약어: Q4P)가 우주 동력의 핵심이다.
5. Q4P가 없으면 우주도 없다.
6. Q4P에 의해 고정된 우주만이 진정한 견인에 도달할 수 있다.
7. Q4P 우주만이 생명, 인류, 가능하게는 신인류에 대한 가능성이 있다.
8. 우리는 인류의 생명이 넘치는 시기의 순간에 Q4P가 추동하는 우주에 있다.

통합된 이론을 통해 우주의 비밀을 밝혀내는 것은 문명화 이후 7천년 동안 과학, 철학 및 우주론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그것은 인류가 하늘을 바라보고 우주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시작한 이래 계속되었습니다.

과학의 성배라고 할 수 있는 통합 이론은 지금까지 진정으로 실현된 적 없었습니다. 데이비드 번바움(Summa Metaphysica I, 1988, Ktav Publishing)이 등장합니다. 번바움은 독립적인 우주학자이자 잠재 이론의 저자입니다. 그럼 번바움의 정리란 무엇일까요? 이 혁신적인 우주 모델의 구성요소 중 일부를 살펴 보겠습니다. PotentialismTheory.com을 참조하십시오.

이제 정리의 핵심 부분과 방금 언급된 8가지 추론을 면밀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정리: Q4P는 영원하며 보편적인 상수이다.

번바움은 1960년 10세부터 1982년 32세까지 22년을 핵심적인 우주의 동력을 분리해 내느라 보냈습니다. 그 이후에야 그는 Summa Metaphysics(1988, 2005, 2014)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번바움은 우주 질서의 추동 요인을 탐색했습니다. 그는 우주 비밀의 핵심은 평범한 곳에 숨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신진의 형이상학자는 올바른 주제에 도달하면 이것은 영원함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게” 될 것이라고 추측하고 직감했습니다. 그 문제들이란, 형이상학 / 우주학 / 철학 / 천체물리학 / 진화생물학에서 지금까지 "다루기 힘든" 문제 혹은 수수께끼들입니다.

번바움은 우주 동력의 핵심이 되는 개념이 어떤 것이건 정말로 맞는 답이라면 동시에 일련의 모든 형이상학과 관련된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연하지만, 그 후보는 우주의 모든 자료 뭉치들을 상대로 한 정밀 조사를 견딜 수 있어야만 합니다.

따라서, 만약에 올바른 우주 질서의 '뼈대를 이루는 믿음'에 대한 후보가 귀납적(정황적 증거에 의한)으로 지지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역사적인 주요한 형이상학의 문제들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면, 승자인 개념은 아마도 수중에 있을 것입니다.

1982년 초 번바움은 '우주의 열쇠'의 후보로서 '잠재성'이라는 개념에 접근했습니다. 잠재성은 그의 법칙에 일부 부합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번바움이 용어를 재조각한 후 Q4P로 무한대로 충전했을 때, 그 갱신된 개념은 정말로 그의 법칙에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 같았습니다.

#잠재성/가능성은 영원하다.
#이것은 정의에 의해 사실이며, 이는 자명하다.
#영원한 것으로 확실히 적법하게 가정될 수 있는 유일한 동력은 잠재성/가능성이다.
#무한 잠재성 탐색(Q4P)이 우주 동력의 핵심이다.

번바움의 정리는 유일하게 빅뱅에 앞설 수 있는 동력/우주적인 작인을 제시합니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요? 빅뱅 자체는 반드시 무언가에 의해 야기되어야 합니다. 말하자면 원동기 같은 게 있어야 합니다. 현대 물리학은 총력을 다하더라도 단순히 이것을 적절히 해결할 레퍼토리 혹은 범위가 없습니다.

핵심/요지가 되는 질문은 -

우주의 상수는 무엇인가?

가능성은 우주의 핵심 동력뿐만 아니라, 우주의 존재를 촉발/야기할 수 있었던 현 우주 이전에 존재했던 무언가를 설명하기 위해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가정된 Q4P가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Q4P는 동시에 우주 질서의 원천이자, 촉발자이며, 유지자이고, 존재 이유입니다. Q4P가 거의 모든 것인 것처럼 보입니까? 그렇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에 대해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며, 그것에서 분리될 수 없습니다. 그것은 포괄적인 우주 동력일 뿐만 아니라 우주의 유일한, 진정으로 영원한 법칙이기도 합니다. 고전적인 실체가 아닙니다. 고전적인 탐색도 아닙니다. Q4P는 전체론적 탐색 이상의 것입니다.

# Q4P가 없으면, 우주도 없다.
# Q4P에 의해 고정된 우주만이 진정한 견인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이 우주적인 상수 없이는 우주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Q4P는 우주가 어떠한지를 규정할 뿐만 아니라 핵심적인 궤도/전개도 규정합니다.

그러나 Q4P가 존재할 필요가 있을까요? 누군가가 우주를 원하는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과학에는 빅뱅을 요구했던 본질적인 어떤 것이 없고, 입자, 원자, 분자가 발생하게 했던 것도 없습니다. 우주가 따를 다음 "대본"은 영원하고, 포괄적이며, 동시에 구석구석 스며들어 있는 무언가에서 와야 했습니다.

이 모델을 만족하는 유일한 '무언가'는 가능성입니다. Q4P는 우주 자체에 의미와 추동력을 제공하는 견인의 원천입니다. 물론, 그것은 동시에 우주 "그 자체" 입니다.

# Q4P 우주만이 생명, 인류, 가능하게는 신인류에 대한 가능성이 있다.
# 우리는 인류의 생명이 넘치는 시기의 순간에 Q4P가 추동하는 우주에 있다.

 

"관찰자 요건"

우주의 많은 부분이 관찰에 의존하고 있고, 관찰 없이는 우주가 현재의 우주가 될 수 없다고 가정됩니다. 일부 과학, 특히 양자역학은, 실제로 많은 부분을 관찰에 의존해야만 제대로 기능합니다. 하지만 이 가설에는 결함이 있습니다. 인류는 항상 여기에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관찰자"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인류가 나중에 나타났는데, 어떻게 과학적 이론이 "관찰자"를 설명할 수 있을까요? 잠재성 이론이 답하기 전까지는 과학이 질문에 답변할 수 없었습니다.

"관찰자"는 모든 자료를 통합하는 영원한 Q4P 자신입니다. 이것이 우주론적으로 가지고 있는 영향은 그것이 어떤 인간 관찰자가 실제로 존재하기 전에 ‘관찰자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무도 중요한 임시적인 중첩(존재의 핵심/ 원천/ 정점에 위치)에 있어 핵심입니다.

생명:

생명은 잠재성의 과잉이 시작되는 풍부한 "기반"입니다. 생명은 따라서 공백 상태에서 궁극적인 특별함으로 가는 경로에 있습니다. 인류는 잠재성을 연장시키며, 우리가 서로를 죽이지 않을 때 특별함을 탐색하기 위한 더욱 발전된 ‘기반’을 제공합니다.

현대의 풍경:

시간 속의 이 순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은 번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설사 남아 있는 풍경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억 년 뒤에 지금 이 풍경이 어떻게 보일지 알 수 없습니다.

더 많은 질문과 답변

번바움의 정리에 있어서 이 두 가지 질문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 원칙이 우주론을 재창조하는가?
#이 원칙이 다른 구조를 능가하는가?

이 정리는 사실 우주론을 재창조합니다. 번바움의 정리는 우주론의 중요한 층들을 벗겨냅니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핵심에 더 근접합니다.

다른 구조를 능가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과학과 우주론은 진실과 정확성에 대한 것입니다. 번바움의 정리는 (지금까지는) 우주를 설명하고 이의 작용을 밝히기 위한 우수한 도구임이 입증되었습니다. 그 이론은 과학적 / 철학적 패러다임의 전환 중 하나를 일으키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번바움은 궁극적으로 신비는 남아 있지만, 중요한 핵심 층은 이제 벗겨졌다고 진술하는 최초의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번바움의 가설이 총알도 막아내는 가설이 되었을 지도 모르는 유일한 잠재적인 약점은 다음과 같은 (궁극적으로 약한) 공격입니다. 어떻게 잠재성/가능성이 영원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말할 수 있는가? 번바움은 이점을 정의에 의해/자명하다는 자신의 상호 관련된 논거로 다소 우아하게 찍어 내렸습니다.

번바움에 의하면: 정의에 의해, 잠재성/가능성은 영원하다.

증명에 의해 우리는 실체를 본다.

실체는 존재한다.

이 만큼이 자명하며 관찰 가능하다.

따라서, 실체는 존재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야 했다.

다시, 명백한 것은 자명한 것이다. 잠재성이 없이는,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다.

따라서 잠재성/가능성이 영원하다는 것은 자명하다.

"잠재성/가능성 "이 항상 존재했다는 것은 "증명"할 필요가 없다.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따라서, 말하자면 우리는 잠재성이 스스로의 인과 고리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그 안에 잠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이 놓여 있습니다. 이것은 사실 어떤 하나의 원칙이 아니라 절대적인 원칙입니다. 그 기본적이고 자명한 사실에서 우리는 더 나은 우주에 대한 이해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ParadigmChallenge.com을 참조하십시오.

잠재성은 시간과 같은 선형적인 개념 외부에 존재하고 있으며, 우주 질서의 근본적인 힘입니다. 그것은 쉽사리 영원한 것으로 가정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도 그런 주장을 할 수 없습니다.

Q4P는 빅뱅 그 자체보다도 편안하게 앞서 올 수 있는 우주의 유일한 힘입니다. 왜냐하면 빅뱅 이전에는 물리적인 수준에서, 오직 잠재성만이 있어서 빅뱅이 발생할 수 있었고 그로부터 모든 불가사의들이 흘러나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for David Birnbaum philosophy, metaphysics, see also

http://www.summametaphysica.com/berkeley-cosmic-advance/